"북풍을 선거에 이용하려던 저의는 미풍으로 끝났다""기자회견 보니 여차하면 손 뗄 수도 있다는 것"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북미정상회담홍준표자유한국당민생파탄문재인심판북풍관련 기사與 "洪, 위대한 순간에도 독설로 재뿌리며 평화 막기로 작정"홍준표 "북풍? 이제는 민생"…김문수 지지 마지막 유세홍준표, 북미회담 결과발표 앞두고 지역 유세일정 취소추미애 "70년 냉전·분단 마침표…평화·번영 담판 시작돼"한국당, 광역·기초 127곳 '경합' 판단…"집중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