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다시 수도권·영·호남 흩어져 '민생정당' 강조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합동유세에서 손학규 중앙선대위원장(왼쪽부터), 박종진 송파구을 국회의원 후보,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박주선 공동대표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손학규유승민박주선김동철바른미래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손학규 "남북·북미회담 쓰나미 이렇게 클 줄 몰랐다"안철수 "간절한 후보가 승리"…자정 유세 마무리(종합)여야 '한 표라도 더'…13일간 선거운동 대장정 마무리(종합)[D-1] 바른미래, 4명 선대위원장 13일간 전방위 유세바른미래, 安유세 한자리…공천·통합갈등 털고 오랜만에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