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주·5일 충북·6일 충남·7일 강원약세 지역 돌며 고군분투 후보 지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상임선거대책위원장)와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3일 오후 서울 신도림역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 추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 2018.6.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613기초단체장613재보선더불어민주당추미애제주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