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무능·부패·부도덕…한국은 청산과 극복의 대상"손학규 바른미래당 선거대책위원장과 박주선 공동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1차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5.29/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바른미래당중앙선거대책위원회지역주의대안정당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민주당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추미애 "북미 정상회담 취소, 낙담·비관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