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이 국정원보다 더 심각하게 여론조작"朴시장 서울로 7017에 "전시성 예산 안쓰겠다"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의원들이 불법여론조작 근절을 위해 24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 네이버 임원진들과 면담을 하고 있다. 2018.4.24/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을 방문해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18.4.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서울시장안철수박원순댓글조작드루킹박응진 기자 강제추행 사건서 '성희롱 징계' 수사 안한 檢…헌재, 불기소처분 취소"교정기관 인터넷 서신 정상화를"…서울변호사회, 법무장관에 서한이형진 기자 배스킨라빈스에 AI 챗봇…현대퓨처넷, 비알코리아와 AI 서비스 공급 계약쿠팡,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동참…가전·모바일 구매 금액 20%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