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적통' 이미지 놓고 박원순 vs 박영선·우상호 대립 2위 경쟁도 치열할 듯…후발주자, TV토론에 승부수왼쪽부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우상호 민주당 의원. 2018.3.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도전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왼쪽부터)과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영선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광역단체장 면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18.4.2/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서울시장더불어민주당박원순박영선우상호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