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평창동계올림픽' 쟁점 전망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9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2017 재팬(KCON 2017 Japan)' 본 무대 식전 행사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인형 탈을쓰고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2017.5.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최문순정창수평창올림픽쟁점박기호 기자 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주도 '바퀴로 쓰는 이야기' 개최LG그룹, 현대차 로봇 사업 수장 영입…피지컬 AI 사업 담당관련 기사[6·13 지선] 최문순 도지사 당선인 3선…'강원시대' 개막[6·13지선-표] 강원지사·교육감 당선인 명단與 웃고 野 울고…지방선거 현역 광역단체장 성적표박원순·원희룡 '웃고', 유정복·서병수 '울고…현직단체장 성적[6·13지선] 강원도지사 최문순 65.3%…'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