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 "安 출마 관심 이어가야, 경선 흥행시켜야"안철수 측은 '본선 올인' 등 위해 전략공천 원할듯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왼쪽)과 장진영 전 최고위원. 2017.1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바른미래당서울시장안철수장진영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손학규 "남북·북미회담 쓰나미 이렇게 클 줄 몰랐다"역대급 선거, 승인과 패인…與 '文후광' 野 '리더십 부재'(종합)박원순·원희룡 '웃고', 유정복·서병수 '울고…현직단체장 성적결전의 날 맞이한 여야, 최종병기 '숨은표' 향방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