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과 가장 오랜 호흡…미 정부의 신뢰도 높아""우리 특사도 김정은 위원장 목소리 들어야"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배준현 최고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2.26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서훈국정원장대북특사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공소취소 압박이냐, 심사숙고냐…'위법 없다' 결과 반려한 검찰미래위'위례 사건 수사 위법 없다' 결론에…검찰미래위 "보완 필요"(종합)검찰미래위,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조사 결과 심의…'추가 조사' 요청할까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국감현장]법사위 충돌 계속…與 "조희대 오만" 野 "입법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