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MB 검찰 조사에 '정치보복' 규정정부여당 개헌 드라이브에도 반발할 듯이명박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18.2.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명박김영철MB개헌수사여야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관련 기사MB "천안함 폭침 주범 국빈 대접하는 나라…부끄럽다"MB "文정부 김영철 방한에 속수무책" 글 공유…우회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