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등 12명 "제1야당 역할 못한다는 우려"洪측 "당헌당규에 근거 없어…찾아오면 만날 것"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구교운 기자 탄광서 쌓은 진폐증 진료 경험 몽골로…서울성모병원 광산 조사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