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위원장·여야 간사 등 선임정성호 사법개혁특위 위원장과 여야 3당 간사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개혁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산회 후 취재진을 향해 손을 잡아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송기석 국민의당 간사,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간사, 정 위원장, 장제원 자유한국당 간사. 2018.1.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사법개혁특별위원회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법사위·행안위 오늘 종감…'조희대·김지용·추미애' 놓고 공방 전망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검토…'공소취소' 재부상 부담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김민석 "초광역특구법 정기국회 최우선 처리…경찰 수사 역량 끌어올려야"[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