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출마자는 김대중 4회득표율 가장 낮은 당선인은 노태우, 36.6%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경기 고양시 신원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아이를 안은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2017.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17대선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박충권 "정동영 선넘어, 외안 챙겨달라"에 李대통령 "거기도 선 세게 넘더만"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프로필] 서영교 신임 법사위원장…운동권 출신 친명계 4선트럼프 '대화 상대' 지목된 갈리바프는…정권요직 역임 '보수파'민주당 전남 목포시장 경선 강성휘·이호균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