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통해 소회 밝혀…"엄중한 시기 마음 무거워"박지원 원내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7차 비상대책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6.12.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원내대표국민의당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박지원 "우상호,'당이 왜 이래'는 카톡방에서나…이견 노출되면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