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사무실에 남아 개표상황 지켜보겠다"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저녁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출구조사 방송 시청을 마친 뒤 캠프를 나서고 있다.지방파 3사의 출구조사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54.5%의 득표율로 정몽준 새누리당 후보에게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2014.6.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관련 기사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박형준 측 "부산경제 성과 외면한 전재수식 위기론"이재명·김동연 거친 그 자리…이번엔 추미애·안민석추미애 "31개 시·군 원팀으로 경기도 대전환"…'추추선대위' 출범박민식, 한동훈 겨냥 "북구에 천박한 정치 발붙이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