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사거리 일대, 선거철마다 후보들 몰리는 ‘선거 명당’출퇴근길 현수막 경쟁…시민들 “매일 눈에 들어온다” 수원시청 사거리 한 건물에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윤희 기자 “아침방송 잘 보고 있다”…김용남, 고덕 주민들과 현장 소통“평택에 콩깍지 씌웠다”…김재연, 개소식 열고 본선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