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의원측 "유가족 안전과 중재 위해 자발적 참여""정치색 씌워 유족들의 순수성을 훼손시킬 우려" 지적도 나와영정을 든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8일 밤 KBS 본관 앞에서 김시곤 KBS 보도국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KBS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유가족들의 KBS 항의방문은 김시곤 KBS 보도국장의 세월호 관련 발언 보도에서 2014.5.8/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 참사김시곤박정양 기자 관련 기사이정현 "대법 판결 승복…세월호 유가족께 사과드린다"'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벌금형 확정…방송간섭 첫 유죄(종합)'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벌금형 확정…방송법 32년만의 첫 유죄'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2심 벌금형 불복 "대법원 가겠다"'세월호 보도개입' 이정현, 벌금형 감형…의원직 기사회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