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의 정개특위 해산 주장도 경륜 부족 여실히 드러내""김한길 대표의 햇볕정책 2.0은 좀더 가다듬고 연구했어야"박지원 전 원내대표. 2014.1.9/뉴스1 © News1 김대웅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민주당문재인안철수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野 반발 속 2차특검법 법사위 안조위 통과…통일교 특검 보류(종합)지도부에 친청계만 최소 5명…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 탄력(종합)민주 최고위원 보선서 친청계 2명 당선…힘 받는 '정청래 지도부'강기정 광주시장 "'부강한 도시' 위해 광주·전남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