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관광재단은 11월을 맞아 서울의 일상과 취향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 5곳을 추천했다. 5곳은 남대문시장, 인현시장, 동묘시장, 노량진수산시장, 공릉동도깨비시장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서울의 진짜 얼굴은 시장에 있다'는 평가가 확산하면서 전통시장은 외국인에게는 K-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 핫플레이스로, 국내 젊은 층에는 레트로 먹거리와 빈티지 보물찾기를 즐기는 아지트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ajsj999@news1.kr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서울의 진짜 얼굴은 시장에 있다'는 평가가 확산하면서 전통시장은 외국인에게는 K-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 핫플레이스로, 국내 젊은 층에는 레트로 먹거리와 빈티지 보물찾기를 즐기는 아지트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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