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2도를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외국인 관광객이 이동하고 있다. 2026.11.8/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겨울추위관련 사진비로 바뀐 진눈깨비'입동 추위'에 진눈깨비비 내리는 서울최지환 기자 비 내리는 서울'입동 추위'에 진눈깨비비로 바뀐 진눈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