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오대일 기자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초 KT 공격 1사 만루에서 삼성 투수 배찬승이 힐리어드에 이어 김현수에게 연속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6.11.7/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위기 탈출하는 아기사자아기사자 위기탈출임무 완수하는 삼성 루키 장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