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세브란스병원 의사를 흉기로 피습한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1.7/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방법원세브란스구속심사최지환 기자 '은평 스토킹 살해 60대 남성' 영장심사 출석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은평 스토킹 살해' 60대얼굴 가리는 '은평 스토킹 살해' 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