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오대일 기자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삼성 선발 장찬희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신인 투수가 한국시리즈 선발로 나선 것은 지난 2007년 두산 임태훈 이후 무려 19년 만이다. 2026.11.7/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반격 나선 KT 장진혁KT 장진혁의 솔로포KS 4차전 시구자는 허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