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선발 장찬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11.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한국시리즈4차전삼성라이온즈KT위즈관련 사진장찬희, 19년 만에 KS신인 선발장찬희, KS 19년 만에 신인 선발삼성 장찬희 'KS 4차전 선발'공정식 기자 박승규 "쐐기포 축하"'쐐기 솔로포' 구자욱 품에서 포효하는 박승규'쐐기 솔로포' 구자욱 품에서 포효하는 박승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