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근 금융권을 중심으로 해킹 피해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래에셋에서도 해킹으로 인한 고객과 임직원의 정보가 유출됐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로그인 서비스에 대한 외부 접근으로 인해 미래에셋증권 고객 약 3800여 명의 개인정보와 그룹웨어에 대한 외부 공격으로 퇴직자 및 외주직원을 포함한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3만 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계좌번호 1가지 항목이며, 이 외에 해당 계좌의 예금주명 등 다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
사진은 7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사 모습. 2026.11.7/뉴스1
kimkim@news1.kr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로그인 서비스에 대한 외부 접근으로 인해 미래에셋증권 고객 약 3800여 명의 개인정보와 그룹웨어에 대한 외부 공격으로 퇴직자 및 외주직원을 포함한 미래에셋증권 임직원 3만 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항목은 계좌번호 1가지 항목이며, 이 외에 해당 계좌의 예금주명 등 다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
사진은 7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증권 본사 모습. 2026.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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