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장=뉴스1) 조민주 기자 = 6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 양장시 칭저우 해상풍력단지에 풍력발전기들이 늘어서 있다.
김상욱 울산시장 등 시 대표단이 헬기로 시찰한 이 단지는 양장시에서 약 55㎞ 떨어진 해역에 고정식 터빈 440기 등 5GW 규모로 조성됐다. 2026.11.7/뉴스1
minjuman@news1.kr
김상욱 울산시장 등 시 대표단이 헬기로 시찰한 이 단지는 양장시에서 약 55㎞ 떨어진 해역에 고정식 터빈 440기 등 5GW 규모로 조성됐다. 2026.11.7/뉴스1
minjum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