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안은나 기자 = 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삼성 투수 후라도가 역투하고 있다. 2026.11.6/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국시리즈삼성케이티포스트시즌코시가을야구관련 사진구자욱 "역전이다"후라도·강민호 '장난꾸러기'후라도·강민호 '호흡 척척'안은나 기자 후라도 '무사히 넘겼다'장성우 '제발'안타날린 힐리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