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신천지 교인의 집단 입당 의혹 관련 당원정비 태스크포스(TF) 조사 결과 개별 열람을 마치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민주당에 따르면 열람 대상은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으로, 신청자에 한해 오는 13일까지 국회 내 사무총장실에서 조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자료 별도 제공은 제한된다. 2026.11.6/뉴스1
juanito@news1.kr
민주당에 따르면 열람 대상은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으로, 신청자에 한해 오는 13일까지 국회 내 사무총장실에서 조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자료 별도 제공은 제한된다. 2026.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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