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회 헬시·큐티 베이비 페스티벌'에서 큐티 베이비 선발대회에 참가한 아기가 무대에 올라 인형을 꼭 안고 있다.
큐티 베이비 선발대회는 부산·울산·경남 주소지의 생후 19개월~48개월 아기 중에서 잘 웃고, 개성이 넘치고, 부모와의 유대가 좋은 아기를 선발한다. 2026.11.5/뉴스1
yoonphoto@news1.kr
큐티 베이비 선발대회는 부산·울산·경남 주소지의 생후 19개월~48개월 아기 중에서 잘 웃고, 개성이 넘치고, 부모와의 유대가 좋은 아기를 선발한다. 202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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