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5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문화관 꼬스트홀에서 열린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기자간담회에서 준비 사항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6.11.5/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교황,서울세계청년대회관련 사진교황이 온다…내년 8월 서울서 세계청년대회교황 맞을 준비하는 서울…190개국 청년 50만 명 집결교황이 온다…내년 8월 서울서 세계청년대회박지혜 기자 교황이 온다…내년 8월 서울서 세계청년대회교황 맞을 준비하는 서울…190개국 청년 50만 명 집결교황이 온다…내년 8월 서울서 세계청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