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온라인콘텐츠 창작자 유리사가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 이태원에서 열린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1.5/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데블스플랜데드어게인유리사관련 사진인사말 하는 슈퍼주니어 신동'데블스 플랜 : 데드 어게인' 대박'데블스 플랜 : 데드 어게인' 정종연·최윤희 PD권현진 기자 인사말 하는 슈퍼주니어 신동'데블스 플랜 : 데드 어게인' 대박'데블스 플랜 : 데드 어게인' 정종연·최윤희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