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동(立冬)을 이틀 앞두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5일, 대구 동구 율하초등학교 안심통학로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알리는 큼지막한 노란색 표지판이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2026.11.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을겨울가을비겨울비우산안전초등학교어린이보호구역관련 사진겨울 재촉하는 비겨울 재촉하는 가을비겨울 재촉하는 가을비공정식 기자 'AI 트랙터 vs 인간' 누가 이길까?AI 트랙터, 초보농부보다 낫네'최신 농기계' 대구 엑스코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