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연장 13회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둔 삼성 원태인이 경기 후 박진만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KBO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삼성라이온즈kt위즈관련 사진삼성을 구한 배찬승배찬승 꼭 안아주는 구자욱KS 2차전 승리 가져간 삼성김진환 기자 배찬승의 포효삼성, 대구에서 제대로 붙어보자!삼성, 적지에서 1승 1패 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