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 1루 KT 김현수가 안타를 치고 2루로 향하고 있다. 2026.11.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한국시리즈2차전삼성라이온즈KT위즈관련 사진안타 치는 힐리어드연속 안타가 아쉬운 페덱김현수, 2루까지김영운 기자 2루타 치는 힐리어드기뻐하는 힐리어드승부 원점 만든 KT 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