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4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3회초 1사 상황에서 KT 중견수 힐리어드가 삼성 디아즈의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으나 놓치고 있다. 2026.11.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한국시리즈KT삼성2차전관련 사진강민호, 영리한 내야 수비안현민 멈춰세운 류지혁의 호수비페덱 엄지 척이야!박지혜 기자 안현민 멈춰세운 류지혁의 호수비페덱 '이럴수가'페덱의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