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선발 페덱이 2회말 2사 KT 한승택의 내야 플라이를 놓친 후 1루수 디아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1.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KBO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삼성라이온즈kt위즈관련 사진최형우에 미소 날리는 박진만 감독KS 2차전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고영표 '수비 좋았어'김진환 기자 2루타 치는 최형우, 그가 가는 길이 곧 역사'2루타' 최형우, 그가 가는 길이 곧 역사디아즈, 홈은 무리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