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4일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서울 집합상가 1층 평균 임대료는 ㎡당 4만 9200원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3분기보다 5.2% 하락했다. 강남대로 일대 1층 임대료도 같은 기간 ㎡당 8만 5000원에서 7만 5400원으로 11.3% 떨어졌다. 반면 서울 집합상가 2층 임대료는 4.5%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역 인근 상가 1층 공실 모습. 2026.11.4/뉴스1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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