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4일 오후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2026 TU GLOBAL JOB FAIR)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면접을 보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번 박람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취업 기회를 확대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 호텔 아난티 등 25개 지역 유망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유학생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2026.11.4/뉴스1
yoonphoto@news1.kr
이번 박람회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취업 기회를 확대해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부산은행, 호텔 아난티 등 25개 지역 유망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유학생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2026.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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