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4년 5개월 만에 최대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년 5개월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화 강세에도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금융기관 외화예수금이 늘어난 영향이다. 4일 …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4년 5개월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미국 달러화 강세에도 외화자산 운용수익과 금융기관 외화예수금이 늘어난 영향이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10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431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4405억 6000만 달러)보다 26억 달러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6.11.4/뉴스1

kkorazi@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