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3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삼성 박승규를 삼진으로 잡아 경기를 마무리한 KT 박영현이 한승택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8대7로 KT의 승리로 끝났다. 2026.11.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KBO한국시리즈삼성라이온즈KT위즈관련 사진KT, 삼성 추격 뿌리치고 1차전 8대7 승리1점차 KS 1차전 승리 거둔 KT박영현, 포효김영운 기자 KT 박영현, 삼진으로 경기 마무리KT 박영현, 삼진으로 경기 마무리KT 승리로 끝난 한국시리즈 1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