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3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3회말 삼성 교체투수 양창섭이 역투하고 있다. 2026.11.3/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KBO한국시리즈삼성라이온즈KT위즈관련 사진한국시리즈 1차전 이끌어 가는 힐리어드와 안현민한국시리즈 1차전 이끄는 힐리어드와 안현민'시선은 한 곳으로'김영운 기자 투런포의 주인공 안현민3회말 마운드 내려오는 삼성 최원태KT 위즈, 승리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