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3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한 아파트에서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이 제기된 천호성 전북교육감에 대한 압수수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11.3/뉴스1Yks919@news1.kr유경석 기자 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전기 특수절도 사건 브리핑전기 특수절도 범행 수법 설명하는 유성민 계장전기 특수절도 사건 브리핑 하는 유성민 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