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작업자들이 배추를 정리하고 있다.
올해 김장철 배추와 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각각 18.5%, 11.1% 증가해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소비자의 김장 비용 부담을 줄이고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40억 원을 투입해 김장재료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2026.11.3/뉴스1
pjh2580@news1.kr
올해 김장철 배추와 무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각각 18.5%, 11.1% 증가해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소비자의 김장 비용 부담을 줄이고 농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640억 원을 투입해 김장재료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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