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일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인근 해상에서 지진해일 및 해상 화학사고 대응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압과 해·육상 인명구조,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등 관계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남해해경과 부산해경 등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함선 14척과 헬기 2대, 차량 6대가 투입됐다. 2026.11.2/뉴스1
yoonphoto@news1.kr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화재 진압과 해·육상 인명구조,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등 관계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과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남해해경과 부산해경 등 2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함선 14척과 헬기 2대, 차량 6대가 투입됐다.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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