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최지환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이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당을 부당 지급한 혐의를 포착하고 위원장실과 사무총장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2026.11.2/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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