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안은나 기자 = 이강철 KT 감독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1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한국시리즈코시KT삼성가을야구포스트시즌관련 사진빌리 수현 "삼성 한국시리즈 가자"빌리 수현 "삼성 한국시리즈 가자"역투하는 원태인안은나 기자 아쉬운 KIA김도영 '아쉬움에 입술 삐쭉'KIA, 한국시리즈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