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1) 공정식 기자 = 입동(立冬)을 닷새 앞둔 2일 경북 상주시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주민들이 곶감을 만들기 위해 잘 익은 감을 깎아 초가지붕 아래 타래에 정성껏 매달고 있다. 2026.11.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곶감호랑이.상주겨울간식별미곶감하나주면안잡아먹지어흥입동공정식 기자 빌리 수현 "삼성 한국시리즈 가자"'삼성 승리' 기원하는 빌리 수현빌리 수현 "삼성 한국시리즈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