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엄수된 고(故) 최불암의 장례미사를 마친 뒤 고인의 아내인 김민자 씨를 안고 위로하고 있다. 옆에는 아나운서 김경란과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11.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최불암장례미사발인관련 사진슬픔에 잠긴 송일국'국민 아버지' 고 최불암 떠나보내는 김혜수고 최불암 장례미사권현진 기자 슬픔에 잠긴 송일국'국민 아버지' 고 최불암 떠나보내는 김혜수고 최불암 장례미사, 팝페라 가수 임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