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노사가 2026년도 임금협상 잠정안 합의로 무기한 총파업 위기를 모면한 2일 오전 포항제철소로 출근하는 차량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포스코 노사는 지난 23일 오후 2016년도 임금협상 잠정안에 합의하면서 노조가 2일 예고한 무기한 파업은 연기됐다. 2026.11.2/뉴스1
choi119@news1.kr
포스코 노사는 지난 23일 오후 2016년도 임금협상 잠정안에 합의하면서 노조가 2일 예고한 무기한 파업은 연기됐다.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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