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대 1로 승리를 지킨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포스트시즌KIA기아타이거즈삼성라이온즈관련 사진김도영 '아쉬움에 입술 삐쭉'아쉬운 KIAKIA, 한국시리즈 좌절공정식 기자 삼성, 마침내 한국시리즈 간다삼성, 마침내 한국시리즈 간다삼성, 마침내 한국시리즈 간다